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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제 목 꿈을 현실로 채우는 ‘새만금 크리에이터’ 새만금개발공사 창립 1주년 기념식 개최
작 성 자 관리자 2019.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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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상하는 새만금 ‘바다 위에 도시를, 새만금에 미래를 채우다’

꿈을 현실로 채우는 ‘새만금 크리에이터(Saemangeum Creator)’ 새만금개발공사가 창립 1주년을 맞았다.

 

새만금개발공사는 2030년까지 향후 10년간 달성해 나갈 새만금의 성공과 공사의 미래 비전을 선포하고, 설립 이후 주요성과를 되돌아보는 창립 1주년 기념식을 9월 19일 군산새만금컨벤션센터(GSCO)에서 개최했다.

 

이날 기념식에서 강팔문 사장은 ‘비상 2030 비전’을 선포하며, “오늘 이 자리는 지난 1년을 되돌아보며 정부, 지자체와 함께 새만금 사업의 성공을 다짐하는 자리다”며, “새만금개발공사는 바다를 육지로 만들어 그 위에 사람이 사는 세상을 만드는 ‘새만금 크리에이터’로 거듭나겠다”고 말했다.


이어 “우리의 슬로건인 ‘Do Wonders, FAST 새만금’을 기치로 국토균형개발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새만금 사업의 성공 모델을 지역사회와 함께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날 함께 자리한 새만금개발청 김현숙 청장은 축사를 통해 “신성장동력을 확보하기 위한 신재생에너지 클러스터 사업도 오늘 협약을 맺는 등 사업이 구체화되고 있다”면서, “지난 30년간 미진했던 새만금 사업이 문재인 정부의 적극적인 관심에 힘입어 속도감 있게 진행될 수 있도록 공사의 든든한 동반자로서 수시로 소통하고 의견을 나눠 효율적이고 체계적으로 협력해 성공적인 사업으로 이끌어 가겠다”고 말했다.

새만금 사업 성공을 위한 도민들의 간절한 염원을 담아 이 자리에 왔다는 송하진 전북도지사는 “그동안 많은 우여곡절을 겪으며 새만금 사업이 오늘에 이르게 된 것은 전북도민들의 희생과 노력이 디딤돌이 되었다는 사실을 명심하고 도민들과 성과를 나눌 수 있는 사업이 되었으면 한다”면서, “이제 새만금은 세계가 관심을 가지는 명소가 되고 있는 만큼 성공리에 마무리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공사는 창립 1주년을 기점으로 △공공주도 스마트 수변도시 조성 △신재생에너지 클러스터 조성 △친환경 관광레저단지 조성 △좋은 일자리 3만개 창출 등 7대 경영목표를 제시하고 이를 달성하기 위한 4대 전략방향과 12대 실행계획을 공표했다.

 

2018년 9월 설립 이후 숨가쁘게 달려온 공사는 기관 조기 안정화를 위한 각종 제도와 조직·인력 등 경영시스템을 구축했다. 공사는 크게 선도매립사업을 통한 수변도시 조성, 태양광발전 등 신재생에너지사업, 관광·레저용지 개발 촉진을 위한 선도사업을 3가지 메인 프로젝트로 진행하고 있다.


이에 따라 1억2,000만평 중 200만평을 도시로 만들기 위한 선도매립사업은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하는 쾌거를 이뤘고, 통합계발계획 및 제 영향평가를 준비하고 있다. 신재생에너지사업 역시 육상태양광 100MW에 대한 사업협약 체결을 했으며, 후속사업을 준비하고 있다. 관광·레저용지 개발사업은 선도사업으로 군산시와 함께 고군산군도 케이블카 개발에 관한 협약을 맺어 머지않아 케이블카를 통해 고군산군도의 수려한 경관을 감상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민관협의체를 운영하는 등 지자체, 시민과의 소통으로 주민참여형 육상태양광 1단계 사업시행자를 선정하고 같은 날 업무협약을 체결하기도 했다. 공사 관계자에 따르면 업무협약 체결로 재생에너지사업은 한층 더 속도가 붙을 것이라고 전했다.


출처 : 인더스트리뉴스(http://www.industry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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